저는 냉콤까페의 부매니져로 있습니다 냉콤 자작 가이드도 10페이지정도 작성하여 나눔도 하였습니다.
제가 냉콤제작을 시작할때 다른분들은 어떡게 만들까란 구체적인 작업계획을 짰습니다.
허나 저는 바로 고물상가서 4천원에 냉콤을 덜썩 사왔고 그냥 전기물리고 돌렸습니다 배선에대한 지식도 없었습니다.
돌면서 기름도 배출되는데 이런것도 신경안쓰고 소화기에 공압스위치와 안전변달고 에어 집어넣고 그냥 사용했습니다.점점 작업을하면서 이것저것 시도하며 생각이 깊어지더군요 냉콤을 해결하면 프라모델을할때 무척 도움이 될것 같단 생각이듭니다.모든 노하우와 지식을 전파해도 가끔 냉콤 만드는것을 어려워하시는분들계시는데 이럴땐 도와주고 싶어도 뭘어떡게 도와주어야될까하는생각에 차라리 만들어주면 어떨까란 생각도 들어 판매도 하였습니다.
글의 제목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냉콤은 오일도 나오고 디자인을 잘못하면 볼성사나운 모양도 나옵니다.
그래도 포기못하는 이유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소음에대한 문제입니다.
아파트는 늘어가고 층간소음은 심해지며 밤중에는 콤프레셔의 덜덜덜 거리는소리가 제가 쓸거라면 상관없지만 많은분들이 이부분을 애로사항으로 여기고 계시더군요 그에맞춰줄 콤프역시 3-40만원대를 호가하더라도 소음이 3-40db 냉콤의 경우 10db 물론 참을만하지만 소리가 안났으면 하는바램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냉콤을 제외한 어떤 콤프도 원하는 소음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냉콤의경우 경우에 따라 소리가 전혀 안나기 때문입니다.
가령 어떤콤프는 소음이 작게나긴했지만 이건 어떡게된게 같은 회사에서 나온 같은제품중 다른것은 소음이 심했습니다.이부분은 눈을뜨고 보아도 잘모르는 경우이었긴 합니다만 대부분 다른 콤프들은 소음이 심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스프레이워크역시 덜덜덜 거리고 다른 콤프들역시 동영상을보면 듣기좋은 소린 아닌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냉콤에 소음이난다면 까페문닫고 바로 탈퇴할것 같고 냉콤제작 역시 할필요가 없었겠죠
어떤분은 냉콤이 소음말고는 바랄께 없는구시대적 기계라고 하시는데 이게 말이 안되는점이 이소음의 충족 조건이 굉장히 중요하여 기성품을 버리시고 냉콤을 선호하시는분들이 많다는점입니다.
저역시 많은시일동안 까페에있었고 중간중간 제작 판매를 하겠으나 저로서는 많은 부분을 활동하였기에 더이상 욕심도 없어 까페에서 적당한 분이 계시면 부매니져자리를 승계할 생각입니다.
냉콤 디자인과 오일문제 그런데 포기할수없는점은 무소음 소음문제는 아파트나 야간에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는점 냉콤을 제작 하실분들은 처음에는 어려우니 아시는분에게 도움을 받으시고 시제품중에도 비싸지않는가격에 냉콤으로 나온제품도 있으니 소음이 문제이신 분들은 생각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PR이아닌 도움이 되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