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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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13: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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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언제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아이템으로 감초 조연같은 역활을 하던 미니아트 제품들. 알게 모르게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본사가 위치한 키에프는 함락 직전이라고 하고 민군 희생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면식도 없지만 좋은 제품들로 만나던 미니아트 관계자분들 무사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시 미니아트는 왜 이렇게 회를 차냐는 배 부르는 투정을 부리는 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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