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친구 (Feat.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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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13:17:14,
읽음: 1332
다크나이트
안녕하세요
집사람과 세아이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에 못이겨.. (대한민국 아빠들의 모습이죠)
새친구를 또 들였습니다 하나 편한건 돈을 써도 전혀 눈치 안봐도 됐습니다
이 점은 프라모델과는 사뭇 다르네요 ㅎㅎ
문제는 코로나 덕분이겠지만.. 앵무새 친구들 몸값이 전에 알던 몸값들이 아니네요 (왕 짜증..)
분양받고 싶어도 이유조(아기새)는 전국적으로 화석이 된 상태.. 정말 운좋게 분양받았습니다
수입이 막혀서 그렇겠지만 그쪽 업계는 유례 없었던 대호황이 도래한 것으로 보이는게
코로나로 수요도 폭발했겠다 그에 대응할 물량은 없지만 이제 몸값을 엄청 불려놨으니
수입 재개되면 한동안 괜찮은 수익이 있기는 하겠네요
..아무튼 허접한 외벌이 아빠라도 가족들 소원 들어줬으니 요거 수십년 써먹을 생각입니다
큰 약점을 잡고 높은 우위에 선 느낌 요거 하나는 큰 수확이네요 ^^;;
* 욘석 주말에 데려왔습니다 태어난지 겨우 한달된 새(NEW)친구네요 언제 키우니 또 널..

* 다 크면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머리가 마치 F.S.S의 나이트 오브 골드 같네요

* 사실 저는 앵무새 큰 흥미없으나 가족들 소원이었다니 만족합니다

* 동물원 가면 곧 잘 보이는 앵무새이긴 합니다

* 역시 새들은 자유로운 비행모습이 멋지고 보기 좋죠 ^^ 이번엔 덩치가 매우 클 놈을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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