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페어 짧은 후기 (사진23장)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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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17: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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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준
금요일 퇴근 후 부스 사전설치
모형명패 , 간판, 설명글 아무것도 없이 그냥 완성모형만 ㅜㅜ그것도 쓰자ㄹ때없이 때거지로
토요일 직장 퇴근 후 (토요근무자는 웁니다) 집에 갔다가 와이프랑 아이 픽업 후 행사장 주변 호텔로 데려다주고
하비페어 전시장오니 3시반 정도 ...
멘붕에 빠지고 날이 더워서 부스에서 가만히 있다가 5시반쯤 와이프랑 아이데리고 호텔로 이동
다음날 호텔 12시 넘어서 체크아웃 후 와이프랑 아이 집으로 데려다준 후 행사장오니 2시 정도
비록 부스도 개판치고 자리에 오래 못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해주시고 조언도 아낌없이 주셔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주말이었습니다
부스도 좋은 위치 주셨는데 괜히 죄송스럽네요
매년 그리고 항상 노력해주시는 운영자님과 스탭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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