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3-01-06 23:14:45,
읽음: 1409
여동규
집에서는 부모님때메
못만들고
그래서 생각한게
회사기숙사로
가져와서 만들자
였습니다....
그런데....
기숙사 사감이 태클거네요
장난감 버리라고....
하....
가까운 공방이라도있음좋은데
붕붕이가 없다보니
다 넘 머네요...
완성작이 하나도
없어서
올해는 마무리까지
15개 만들자였는데...
흠...기숙사도 안되면...어데로가야하나

아카32팬텀에 3D데칼
수지접착했는데 안녹고 잘붙네요
타미야전용데칼이라
빈공간이 너무많아요

어제 기본도색한 판터

작년초에 칠하다
요즘 마무리 작업중입니다

팻튼도만들기시작한지5년 넘은듯..
햇쳐는두달전부터 시작했네요
두돈반도 지난주에 기본도색완료...
이거쪼끔 저거 쪼끔
사감이 숙사 쫓아낸다하기전까지
열심히 만들어야죠
비도오고
파전에 막걸리 생각나는 밤 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