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2023년이나 되었지만 모형 지름질은 멈춰지지가 않는군요 ㅎㅎ
타미야 판터가 3800원.. ㄷㄷ 챌린저1 사막형이 17700원 ㄷㄷ (모두 배송온다고 함)
일본.. 잃어버린 30년 때문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느낌입니다
1/35 타미야 판터가 3800원이면.. 엔가 1.7배 정도 인가요? 실로 어마 무시한 엔가네요 80년대
국내에서도 3800원은 더 했을 것 같은데 뭐지..? 이것은 추운 겨울 타미야만의 불우이웃 돕기인가..
아무튼 타미야는 일본이 가장 싼것 같고 요즘처럼 고품질 키트들의 홍수속에서도 아이러니 하지만
타미야가 제일 싼것 같습니다
..새해들어 그동안 타미야 키트들을 너무 등한시한것 같아 신제품들 위주로 좀 과하게 구매해 봤습니다
구매하면서 느끼는 부분은 두가지 타미야 신제품은 그래도 좀 가격이 나간다 와 3~4년전에 비해서는
해외구매라도 다소 가격이 오른 느낌? 이렇게 두가지 생각이 딱! 드네요 이 와중에 3800원짜리 판터와
17000원짜리 챌린저는 꽤 충격적.. 도착하면 잘 만들 일만 남았습니다
요즘 중화권 키트들이 초강세이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타미야 품질은 여전히 참 좋은 것 같고
신금형들의 가격이 이 정도라면 여전히 중화권 키트들에 비해 꽤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 판터 3,800원... (하단 3,800원 결제 참고, 이외 M40 / KV-1 다 신금형)


* 챌린저1 17,700원.. (하단 17,700원 결제 참고, 나머지 M10 / 판터D형 / 쉐리던 다 신금형)


* 적장비?를 알자 개념으로 꾸역꾸역 구매한 타미야 10식, 사면서도 왠지 눈물이 나더군요 ㅠㅠ
신금형 야크트티거는 취향

* 그동안 신금형 위시리스트가 좀 많이 쌓이긴 했었네요.. CBR1000RR-R은 현실은 못 지르니 모형이라도 ㅎㅎ
이외 신금형 4호 G형과 이지에잇 코리안..

* 신금형 훔멜 또한 제 취향은 아니나.. 밀리터리 좀 만졌다는 사람이 한번도 안 만져봤길래 걍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