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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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1 18: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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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닝
프라모델을 저역시 좋아하는데 이게 만들면 만들수록 장난감의 한계를 못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잘만들어도 장난감?장난감이라 칭하는 분들을 보면 이벽은 아마 수백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것 같더군요 비보이 춤꾼들도 요즘 올림픽 종목이고 화가들도 예전 화쟁이라고 무시 받았는데 프라모델은 언제쯤 이 장난감의 굴레에서 벗어날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간혹 그럼 본인이 원하는 그러한 쪽으로 과를 지망하면 되지 않느냐 하시는데 아마 과거로 제가 돌아간다면 깊이 생각 할듯 하군요
지금은 의욕과 달리 몸이 약해져서 안되지만 그 당시 제가 이런 생각을 갖지 못하고 디자인과를 갔는데 이미 때 늦었지만 과거로 돌아간다면 다른 판단을 할것 같네여?!그럭다고 브레이킹을 딱히 배우진 않겟지만 장난감에 머무는 프라모델의 시선은 너무 비약이 심한거 같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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