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완성한것은 아니지만 오버코팅을 해보면서 왜 이런 방법을 오버코팅이라 했을까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쉽게 금속 색깔 광택 코팅이라고 풀어서 쓰면 안될까?도금과는 다르지만 금속 색깔 이라서 코팅한 느낌을 오버코팅 이라 하는것 같은데 이걸 이해하기까지 너무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왜 어려운 단어를 쓸까?물론 제가 알지못하는 탓도 있지만 초보부터 시작 하시는분들 에게는 이해 하기까지 상당한 머릿속 충돌을 일으키는 알수없는 조합의 단어였습니다.일단 제문제는 치밀하게 부분도색을 생각하며 들어가야되는데 그보다 더중요한 오버코팅=금속 색깔 광택 코팅이 더욱 급선무 였기에 이부분을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 했습니다.어차피 부분도색은 꽁수로도 해결될 문제 라고 보는게 편할듯 싶구요 암튼 어려운 단어는 정말 일상에서 알수있게 표기하면 많은 모델러들이 모형을 쉽게 접하고 쉽게 작업을 할수있을것 같단생각에서 제나름대로의 풀이한 단어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대강 작업 방법이 생각난것은!
1.일단 검정색을 전체도색한다 검정 서페이서<락카계열>를 활용한면 좋을것같습니다.유광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2.그다음 튀어나온 밝은 부분을 은색<락카계열>을 에어브러슁 한다.
3.거친 입체적인 느낌을 주기위해 검은색과 은색이 만나는 지점을 다이소 우레탄 쑤세미로 치핑한다.
4.클리어 도료<타미야 클리어 에나멜사용>를 바를때 가장자리즉 어두운부분에는 원액을 바른뒤 밝아지는부분에는 묽게 칠해주어 밝아지는부분을 더욱 밝게만든다.즉 어두운부분은 짙게 밝은부분은 때론 안칠할 정도로 살짝 칠해주어 그라데이션 해가며 입체감을 살린다.신너는 물론 라이타 기름이나 에나멜 신너를 써야 바탕인 락카 검정색 은색이 녹지않는다.명도대비 저는 원하는대로 안되었지만 다른분들은 분명 이방법대로 한다면 꽤 괜찮은 효과를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완성 할려면 꽁수를 조금 부려야 될것 같습니다.대강 느낌은 이럭게 진행한다고 제시한 예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이 끝나면 광택제 종류를 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