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매한 모델용품중 만족스러운것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06-22 11:53:10,
읽음: 1545
박준수
모델 다시한다고 모델도 많이 구입했지만, 모델용품들도 많이 구매하였습니다. 그중 별로인것도 많지만, 진작샀으면 좋았을것 하는 물건들입니다.
굳거나 뭉친 페인트쓸려면 난리를 쳐야 했었는데 이거 하나있으니까 정말 좋더군요.

도색시 먼지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가격은 비싸지만 생각보다 먼지방지가 잘되는것 같습니다.

개인 취향이지만 타미야보다 제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게다가 보너스로 붓칠할때 쓰는 팔레트로 사용하기에 딱 좋은 케이스를 줍니다.

유튜브 제작기보면 많은 사람들이 쓰기에 하나 사봤는데 생각보다 편하더군요.

저처럼 에어브러쉬 스킬이 안 좋은 사람이 소금때같은거 표현하기 아주 쉽게 만들어줍니다.

탱크 포신,드럼, 비행기의 미사일, 연료탱크,기수부분 사포질이 쉽지 않았는데 이거하나 있으니까 만능이더군요.

모형용품은 아니지만 Eduard의 벗겨낼수 있는 데칼 필름. 스텐실한것만큼 좋아보입니다. 다른 모형메이커에서도 많이 적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