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승소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07-13 19: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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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닝
본인도 이사람에 대해 그리 좋은 감정은 아니지만 인터넷을 보니 악플러들이 가관 이더군요 도를넘은 인격 훼손 모든 사물이 제자리로 돌아오듯 이번 판결은 그의 자격이 제자리로 돌아 올것을 암시 하는군요 나쁘다 말하는 사람도 당장 스티브가 한국에서 2번째 인생에 성공해서 나타날때 그에게 악플을 날릴 용기가 있을지 생각해볼 일이네요 승소와 함께 많은 소휘 찌질이들은 유를 원망할수 없게된것 같아요 한국 사회는 그러고 보면 이상 합니다 더 많이 베푼자에게 해꼬지하고 힘으로 마구 폭행하면 고분고분하고 암말 못하는 바보들 그바보들 얼굴을 볼때마다 저의 과거의 잘못을 거두는것 같아 심히 민망과 함께 많이 씁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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