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의 극복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11-17 14: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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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이번에 구매한 제품과 리뷰한 제품입니다.
두 제품의 공통점은 귀차니즘을 위한것입니다.
조립해서 판매하는 가동 트랙을 원했고 희석된 상태로 판매되는 피그먼트를 원했는데, 두 제품 다 나왔네요. 이제 뭐가 없어서 뭐가 귀찮아서 안한다는 소리는 못하겠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참 좋은 재료들이 많습니다. 부족한건 열정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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