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라모델 살때 자주드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프라모델 살때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가 매우 중요해졌다고 보여지네요
합리적인 가격과 경제성(가성비)을 따지면 말이죠
일단 중제는 알리나 타오바오인데 이것들이 가격을 점점 올리는게 보이네요 그동안 가격 메리트가
있어서 구매하곤 했지만 음.. 없어졌다고 판단되면 안팔려서 곡소리 날텐데 말이죠 ㅎㅎ
현재 알리 가격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내수 생각하면 지금보다 훨씬 싸야 정상 같습니다
알리 프라모델 가격 한국이 보기에 싸보여서 그렇지.. 자국 사정과 대입해보면 글쎄요..? 라는 생각입니다
이런식으로 가격 올리다보면 폭망할지도 모르겠고 한번 혼줄이 났으면 좋겠네요
일제는 잘 아시다시피 워낙 엔저라 뭐 알아서 구매하세요 30년전 가격보다 더 싼것 같더군요 ^^
마치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간 것 같고 가격이 정말 그렇습니다 ㄷㄷ 타미야가 제일 싸요..
국내를 보면 아카데미 가격 상승이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인상이 가파른 모양새도 감지가..
이제 아카데미라고 해서 아무데서나 막 샀다가는 큰돈 들 수 있겠고 예를 들어, 30년전에 비해 폭등한 가격은
당연하겠지만 지금도 머리를 써서 구입하면 쉽게 타임머신을 탈 수는 있네요 30년전 1/48 F-15E를 7천원 정도에
산 것 같은데.. 마침 필요해서 오늘 5천원에 구입..(송료제외) 예전에는 단순하게 돈내고 샀지만 요즘은 물건을 어떻게?
사야할지 머리는 써야 되는군요 단지 약간의 머리만 쓰면 됩니다 할인 프로그램들은 언제나 주변에 깔려있고 단지
이걸 알고 쓰느냐? 못 쓰느냐? 차이가 타임머신 타냐 못 타냐 차이 같네요 ^^
* 아카데미 F-15 추억팔이지만 그간 개수도 꽤 되었고 푸짐해서 정성 들인다면 지금도 재밌게 만들 수 있는 놈이죠

* 아카데미 F-15E 세이무어 존슨 기체 사양도 정밀 무장 흘러넘치고 구성은 꽤 푸짐합니다

* 5천원인데 뭐.. 이정도면 감지덕지고 만들다 피곤하면 그냥 버려도 되겠네요 ㅎㅎ (만들다 버린적은 없었음)

* 키트 5000원+송료 3000원 끝.. 포인트는 그냥 생긴 잡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