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글과 마찬가지로 두서없습니다.
(2023년 모형 결산)
- 에어로 20여년만에 다시 시작
- 좋아보이는 Aero 모델, 군제락카, 모형도구 열심히 구입
- 한 십여대 만들어보니 감이 좀 잡히기 시작
올해 만든것들, 좋아하는 모델 만들기 전에 연습삼아 이것저것 만들어보았습니다.
Eduard: Wildcat, Trener
Academy: F-4
Revell: 1/32 bf-109
Hobbyboss: TBF-1
Tamiya: P-47
Kinetic: EA-6B, C-2A, F-104, F-16, SU-33
Trumpeter: 1/32 Ju-87
GWH: TBD-1
AFV 3대
올해구매한 Aero중 만들고 남은것들.

사재기 관리를 잘 하는편이라서 AFV의 경우 보유모델이 항상 30여개 내외였었는데, Aero의 경우 너무 좋아보이는 모델들이 많았기 때문에, 올해는 택배수령,박스오픈으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3-4년은 모델구입 안할것 같습니다. 타미야에서 SU-33, MIG-25/31, A-6, F/A-18을 발매할경우는 예외입니다.
(조색)
아래는 색이 마음에 안들어서 3번이나 칠한 SU-33입니다. 파란색 조색공부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조색이 약간은 아쉬워서 다음에 만들 SU-33을 위해서 특색은 어떤가 싶어서 구입해본 색입니다.

(현재 제작중인 모형)
타미야 F-14: 가조립해보면 모형에서 오는 피로가 풀립니다.
GWH TBD-1: 거의 완료했는데 주름진 날개의 접합선 사포질이 참 어렵습니다.

파란색 어렵네요. 좀 칙칙하게 조색했는데 매력없는 칙칙한 색이 되어 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