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을 하다보면 키트 가격정책에 갸우뚱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타미야의 가격정책..? 타미야 가격은 적응되는 부분도 있고 안되는 부분도 있고
꽤 재밌는 곳 같습니다 바로 적응되는 부분은 뭐 싸니까 그냥 좋아서 같고
적응 안되는건 최근 1/72 전투기 조차 4천엔 정도로 팍~ 때려버리는 무식함?이
같이 공존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대략 타미야의 80~90년대의 키트들의 품질과 가격을 살펴보면 품질 전혀 나쁘지 않고
가격 또한 첫 발매 가격을 거의 고수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격이 착한 경우가 많이 보이네요
비록 연식은 지났지만 품질 좋은 키트를 저가에 만난다는 건 기쁨이고 최근 연식이라도
가격을 착하게 책정하는 녀석들이 종종있어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메리트가 커보이는 요즘입니다
가성비가 좋아보이는 타미야 키트들.. 처음에는 이 현상이 엔저~ 엔저~ 때문인가 싶었는데 엔저에
가격인상도 없는 부분과 시너지가 맞물려 더 폭발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게다가 우리 소득 수준까지 올라갔고..
타미야 모형 키트들의 가격정책..? 고수하는건 좋은 현상이나 의문이 들 정도로 너무 착하네요
* 몰랐는데 코시국 중기에 요런 깜짝스런 깜찍 키트가 신제품으로 나왔더군요 신제품인데 2500엔이면 싸게 책정됐습니다

* 품질은 말하면 입만 아픕니다 동스케일 몽키 오토바이 프라모델 중 최고봉이고 수준급의 오토 키트..

* 아래는 타미야가 가격을 안올리는 부분 설명에 따른 급조한 사진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실 구매가는 근접이나
이 가격이 아닙니다 신제품급 키트도 만원대에 팔린다는 부분이 읽히는데 엔저보다는 정가가 낮아서 입니다 (몽키 키트)

* 정밀한 스케일 바이크 키트 정가가 지금도 고작 1900엔 입니다 수십 년 전 발매 정가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군요..

* 1900엔짜리 키트라고 품질이 찐따냐..?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해당 기종에서는 결정판..

* 이 좋은 정밀 키트가 요즘은 엔저와 맞물려 만원대라는 것이죠..

* 타미야가 가격을 왜 안올리는진 잘 모르겠지만..? 뭐.. 좋은 현상인건 분명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