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탄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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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6 12: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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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제가 저날 야구장에서 사정상 모두 지켜보진 못했는데.. 오늘 애엄마한테 받은 아래 사진을 보니
저 녀석이 왜 부모 필요없다고 했는지 이유를 아주~ 잘 알겠네요 ㅎㅎ 집사람도 배신감 백배 중..
어여쁜 누님과 달콤한.. 저놈 계탔습니다 음.. 눈빛봐라 ㅡㅡ+ 저건 동심이 아니네요 동심으로 잘 가려서
착하신 누님이 쉽게 당하신 듯 자식놈들 여럿 키웠지만 자식이 부러운건 아마 이번이 정말 처음 같네요 ㅎㅎ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 아이고 계탔네요.. 한시간 넘게 아이와 놀아주시고 치어리더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 남자아이들은 이러면서 점점 사랑도 배우고 사람 자체도 커가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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