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생명체 초이스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4-05-16 16:12:41,
읽음: 1691
다크나이트
해마다 안타까운 초이스가 있으려면 4월 5월이 유독 많은 것 같은데..
이번에도 누가 죽으라고 박스에 아이들을 넣고 버렸다네요 이렇게 그냥 버리면 죽겠지요..
우유라도 좀 먹어야 사는 젖먹이들을 저렇게 버리는 사람들은 도대체..??
이런 소식이 있으면 또 어김없이 민폐는 안끼치는 캣맘님께서(집사람) 한녀석 정도는
꼭 구제하겠다고 하시며 제게 한 친구만 초이스 해보랍니다.. 카톡에 온 사진들을 보다보니 기분이 참..
이렇게 어리고 이쁜 녀석들도 죽으라고 버리는 인간들과 같이 사는구나 싶어 안타깝네요..
부디 회원님들의 안목으로 1~4번 친구들 중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저는 다 이뻐 보여서
초이스가 의미가 없어 보이네요~ 사실 눈독 들이고 있던 회사 친구는 따로 있어서 더
선택이 어렵기도 하구요
* 이런 갓난아이들을(2주령..) 죽으라고 버리다니.. 시계 방향으로 6시 1번 / 9시 2번 / 12시 3번 / 3시 4번 친구..

* 이런 핏덩이들을 인간이 제일 나쁘군요..

* 귀엽고 어린 것들을 무념..

* 1번 친구


* 2번 친구


* 앞에 배깔고 엎드려 자는 누룽지가 3번 친구

* 4번 친구

* 번외 5번? 친구 회사 주변의 애완이었던 어린 암코양이.. 저를 잘 따르는데 주인이 없어 거둘까 고민하던 중이었습니다

* 제눈에는 이 5번 친구도 잘 따라줘서 이뻐 보이네요 마음에 드는 친구긴 한데.. 이제 집 T/O가 찰테니 글렀군요 ㅠㅠ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