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좀 쏘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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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16:31:41, 읽음: 1341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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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가지 일(리뉴얼 같은 일은 걱정도 안...) 때문에 머리가 복잡하여 바람 좀 쏘이고 왔습니다.

제가 혼자 놀러 가서 하는 일이 사진 찍는 것 아니면 낚시인데 이번에 낚시를 갔네요.

가을 볕에는 딸 내보낸다는 속담이 있지만 초가을의 햇빛은 아직 너무 더웠습니다. 장화에 긴 청바지에 팔토시에 모자까지 아주 죽는줄 알았네요. 지금도 다리가 간지러워서 긁고 있습니다. 물빠진 저수지는 너무 미끄러워서 세번이나 넘어졌습니다. ㅡ.ㅡ; 

요즘 좋아하는 채비는 파워 피네스(배스꾼은 알아 듣는)인데 이제야 쇼크리더를 제대로 묶는 것 같네요.

초가을 턴오버로 조과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는데 가을에 잘 드셨는지 빵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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