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이라는 취미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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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08: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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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 TIGER


안녕하십니까 노가다 모델러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고 한자 적어봅니다.
저는 주로 커팅웨이, 즉 노가다스럽게 작업을 하는데 만들다 보면 가끔 현타가 오기도 하지만...
조립을 마치고 나면 뭔가 희열을 느낀다고 해야 하나 저나름대로 만족감을 느낍니다.
위에 호밀밭 티이거도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보다 훨 ~ 씬 전인 2017년 이전에 제작을 했죠.
근데 호밀밭에서 제 모형과 유사한 형태로 나왔길래 작은 기쁨??
저와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들도 있구나하고 반갑더라구요.
홈지기님의 의견처럼 여기는 누구를 비방하거나 평가하는 공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기쁨을 공유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겁지 아니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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