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LIZ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0-05-24 22: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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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권상

전에만든 관우운장과 같은 원형사의 작품입니다. 역시 호불호가 갈리는 과격한 몸매지만 개인적으로는 훨씬 재미있는 작업이 될것같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만... 캐스팅이 워낙에 메롱해서 고생한 기억이 납니다.

도색자체는 쉐도잉과 클리어레드계열이 주된 채색이었고 스타킹등은 브라운계열과 검정을 적절히 섞으면서 쉽게 도색했습니다.

베이스는 키트 자체것을 사용않하고 불투명 아크릴판에 에칭을 만들어서 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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