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크하이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0-05-29 23:13:20,
읽음: 7816
toms2na

부드러운 블렌딩 보다는 휙휙 빠르게 칠했습니다.
왠지 이 녀석은 그래야만 할 것 같아서...
페인팅만은 대략 10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집중력저하와 신너냄새 때문에 한번에 끝내기는 힘드네요.
3일간 저녁에 작업한 결과입니다.



귀차니즘 반 호기심 반으로 메탈계열 칼라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대충했나요?ㅎㅎㅎ
좀 허전한 감도 있지만서도 얼굴의 인상을 살리기 위해서였다고 자위해봅니다...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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