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달호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묵혀논 프라를 하나 꺼내 봅니다.
약 일년전에 완성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초호기입니다.
과거 구판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킷이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건담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킷의 외형을 감안하면 나와준 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야죠.
도색의 컨셉은 명암을 살리면서 딴딴한 느낌을 주기위해 보라색을 애니 설정 보다
초합금 제품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반대로 하일라이트인 형광색은 무광으로 채도를
다운시켰네요.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
또 묵은 프라를 꺼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