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Megasize Zaku II [메가사이즈 자쿠II]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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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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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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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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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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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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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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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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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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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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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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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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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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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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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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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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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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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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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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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