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Megasize Zaku II [메가사이즈 자쿠II]
갤러리 > 건담
2011-11-24 20:46:39, 읽음: 9095
정도윤
 ❤️ 좋아요 119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안녕하세요? 달호입니다.

연일 내리던 비를 뒤로하고 따따한 봄날씨가 간만에 다시 찾아온 주말..

이제야 완성작을 하나 올리게 되네요.

이번에 작업한 녀석은 메가사이즈 자쿠II입니다.

1/48의 스케일에 전고 36.5cm인 이 무지막지한 녀석은

예전에 완성한 동급의 퍼스트건담보다 덩치면에서 더욱더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비록 빨아먹는 도료가 엄청날지언정 큰킷의 재미와 전시효과는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작업의 전체적인 컨셉은 뭐랄까..자쿠를 걸어다는 전차(?)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자쿠를 이글루의 중력전선에 등장하는 J형(지상전)으로 가정하고,

AFV모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육각리벳과 암을 걸수있는 바 등 자잘한 디테일을 추가해 줬습니다.

웨더링 역시 AFV모델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의 워싱과 치핑, 그리고 파스텔 웨더링 등의 방법을 통해

무게감과 임장감이 느껴지도록 노력해봤습니다. 도색하는 내내 머리속으로 '요녀석은 전차다'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절로 치핑과 워싱이 과하게 되는 특이한(?)효과가 있네요.

또한 전체적인 무게의 밸런스를 위해 발안에 지점토를 좀 넣어줬더니

실제로도 상당히 묵직한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PG제타 이상가는 무게가 아닐까 합니다.

신나에의해 동력선이 터지기도 하고 접합선이 도색도중 쩍 갈라져나가기도 하고...

저에게 상당한 좌절을 안겨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킷입니다만,

완성 후 느낌은...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하나더?? 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킷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반씨네에서 메가사이즈 등급이 계속 나왔오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장마때까지 모형생활을 열심히 해나가길 기원합니다.

보너스 샷

메가사이즈 자쿠와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천적관계 또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지요.

 ❤️ 좋아요 119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1/144 [HGUC] 구프 입니다.
서상호
11.12.01
11
2128
sazabi
윤정호
11.11.30
12
1564
1/60 PG 스트라이크 건담 프레임[Strike Gundam frame]
정도윤
11.11.29
15
7136
MG 사자비
김병구
11.11.29
3
2437
1/48 Megasize Zaku II [메가사이즈 자쿠II]
정도윤
11.11.24
20
9096
MG 건탱크 디오라마 (The last resistance)
김병구
11.11.24
14
6978
하이퍼제타(풀레진)
김병구
11.11.24
5
3750
1/100 RMS - 142 Xeku - Zwei (제크쯔바이)
불면왕(박용준)
11.11.20
38
4749
HG등급 MS-06F-2 ZAKU 2 F2 (BAN DAI)
장찬일
11.11.10
13
3249
무제
박호준
11.11.10
0
1319
MG 레드프레임
문찬용
11.11.07
3
1967
MG Mk-2 AEUG 2.0
문찬용
11.11.04
19
5559
[MG] MS-14 Gelgoog ver.no conmment
nowluhc
11.11.01
9
2542
Wing Gundam Zero - Bandai MG
쩜백
11.10.21
6
1814
gundam Gp-01
구자원
11.10.17
13
5673
MS-18E KAMPFER
김현
11.10.14
7
3218
SD 시난주
윤준환
11.10.05
4
2452
MG 델타플러스 골든 ver.
김병구
11.09.24
2
4265
동부전선
nathan
11.09.16
20
5880
HGUC Gundam UC Series Part I
오철준
11.09.13
1
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