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vo fh-16 globetrotter xl610

이타렐리 1:24 볼보입니다.
이차량을 실제로 몰아본적이 있는데 볼보는 화물차라인에선 에쿠스라고 할까요 정말 부드럽고
조용하고 편한 차량입니다. 엔진소리는 거의 비행기소리 수준입니다. 국내에서 만이 볼수 있지만
이킷처럼 뒷축이 원축인 차량은 국내에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과적을 좋아하기 때문이죠.. ㅋㅋ
주로 저는 afv를 좋아하는데 제가 화물차를 하다보니 언젠가 한번 작업해 보리라하며
사제기병으로 사두었던 킷을 이제야 완성했습니다.
오토작업은 참 쉬울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고 정말 손이 만이가고 인내심이 많이 필요 하더군요
하나하나 따로 도색을 잘 맞춰줘야 하고 브뤄쉬 작업시 먼지 문제! 마감제인 우레탄 광택은 그야말로 인내하고 또 인내해야 되던군요 뿌리고 말리고를 반복하고 컴파운드 까지-.,-;; 아무튼
빠르게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마음처럼 안되더군요 만지면 그넘에 손짜국 때문에 건조와 광택을 반복 또 반복... 제작기간은 약 한달정도 걸렸네요 그래도 마무리를 하고나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허접한 실력이지만 약간에 눈요기 꺼리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앞유리창은 스모크 도료로 가볍게 뿌려주었고
번호판은 제화물차 번호로 만들어 달아주었습니다









처음엔 이넘이 틸팅이 될까 했는데 캡 틸팅이 가능 하더군요 실차와같은 방식에 틸팅 입니다




운전석 유리창은 열여있는 모습으로 화방에서 사두었던 칼라판을 사용해서 만들어주었습니다


데쉬보드가 좀 허접해보이지만 데칼작업후 우드느낌으로 흉내만 약간 내주었습니다

엔진부를 어케좀 해보고 싶었지만 능력 부족으로 일단 패스 입니다.
다음엔 엔진부위도 좀 업할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킷설명서와 박스아트의 일부입니다 이넘은 추억의 스크랩속으로 쏙~
허접한실력 마지막까지 바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