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마쉬넨 크리거 파이어볼 'Homesickness'
갤러리 > SF/메카닉
2012-10-27 14: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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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불

개인적으로는 세번째 비넷이네요.SF류를 해봤습니다. 마쉬넨 크리거 파이어볼입니다.

이런저런 컨셉을 생각해보다 그냥 무난하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그런 내용인데..표현하기가 어렵네요..;;

바위는 모두 여기저기서 주워온 자연석이구요 도색만 해주었습니다.


킷은 스트레이트제작이구요 부스터와 발쪽에 있는 연결호스만 이어폰줄로 해주었습니다. 킷트에 들어있지 않더군요

연결호스를 원래는 베이스 스트링으로 해줄랬는데 베이스줄이 장력이 너무 강하고 절단시 절단면도 이쁘게 잘라지지 않아서 이어폰줄로 했습니다. 모양은 베이스스트링이 확실히 이쁘긴 하지만..귀차니즘으로 인해..

sf류는 처음인데 그것만의 재미가 있더군요.

위쪽을 좀 바라보는 모습으로 하려고 했는데 고개를 뒤로 젖히는게 한계가 있어서 몸을 전체적으로 좀 뒤로 구부리게했습니다. 원래 킷 머리는 아래쪽을 바라보게 되어있죠.


나무는 잔뿌리를 이용했습니다.







네.이놈이 올해 마지막 완성작업이 될것 같습니다. 이사도 하고 휴가도 좀 다녀오고해야해서..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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