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페이지 블랙 수트 버전 완성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3-01-16 14: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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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랑

앞서 올린 화이트 수트 버전을 좋게 봐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나이가 좀 어린 분들은 레드 제펠린을 모르실 수도 있군요^^
역시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아마 레드 제펠린과 그 멤버들은 모르더라도 'Staiway to heaven'이라는 명곡은 아마 알거나 들어보셨겠죠?
바로 그 곡을 연주한 밴드이고 아마 Rock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세 팀을 꼽는다면 아마 비틀즈, 롤링스톤스, 레드 제펠린일겁니다.
참고로 이 작품의 주인공인 지미 페이지는 꽃미남 시절이던 전성기때와 비해 외모는 변했지만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레드 제펠린이 다시 뭉칠거란 이야기도 들려오고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중의 한명인 지미 페이지에게 이 작품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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