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트 2에서는 동맹군 순양함과 구축함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사진속에는 표준전함이 레다2(고속 순양함) 대신 들어가있네요.

동맹군 표준 순양함입니다.
스케일은 1:3000이며, 파트는 1개로 모든 디테일은 통짜로 출력되어 있습니다.
표면 정리는 1000방 서페이서 도포 후에 400방 사포로 마무리했구요. 도색은 락카 계열 라이트 그린으로 했습니다. 사진은 실물보다 좀 밝게 나왔네요.

상부 디테일입니다.

후방 디테일입니다. 분사구 역시 제가 임의대로 설계하여 넣은 것입니다. 조금 작은 듯 하지만 무난하지 않나 합니다.

하부 디테일 중 앞쪽 디테일입니다.

하부 디테일 중 뒤쪽 디테일입니다. 순양함에 반수납되어 탑재되는 3기의 스파르타이안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맹군 미사일 순양합니다.
스케일은 1:3000이며, 파트는 1개로 모든 디테일은 통짜로 출력되어 있습니다.
표준 순양함과 달리 주포를 제거하고, 미사일을 다량 탑재한게 특징입니다.

주포 대신 달려있는 다수의 미사일 발사대입니다.

측면에도 미사일 발사대가 달려있습니다.
미사일 순양함의 경우 Polished 서비스를 이용했음에도 표면이 좀 거칠더군요. 아무래도 기계로 가공을 해서 그런지 표면 연마가 좀 복불복으로 진행되는 듯 합니다.
표면 정리를 좀 깔끔하게 할까 했지만, 하비페어를 앞두고 다수의 은영전 함선들을 도색해야 했기에 그냥 적당히 마무리 했습니다.

동맹군의 고속 순양함인 레다2 입니다.
스케일은 1:3000이며, 파트는 1개로 wire 안테나를 제외하고는 모든 디테일은 통짜로 출력되어 있습니다.
함교 부분은 0.5mm 황동봉과 남는 에칭으로 디테일업을 했으며, 하부에 위치한 wire 안테나도 0.5mm 황동봉으로 디테일 업 했습니다.

상면 디테일입니다.

후방 디테일입니다. 분사구 역시 제가 임의대로 설계하여 넣은 것입니다.

하부 디테일입니다. 하부에 위치한 사각 안테나는 별도로 0.3mm 프라판으로 작업한 것입니다.
원래는 이 사각 안테나도 통짜로 출력되어 있었지만, 락카 도색을 말릴 때 갑자기 불어온 강풍으로 인해 밑에 받쳐놨던 박스와 함께 함체가 날아가버리면서 안테나가 부러져버렸습니다.
결국 프라판으로 디테일업해주고, 도색도 얼룩지게 되었네요. ㅡ_ㅡ;

동맹군의 구축함입니다.
스케일은 1:2000이며, 파트는 1개로 하부 안테나도 통짜로 출력되어 있습니다.
모든 함선을 1:3000으로 맞추려고 했습니다만, 크기가 너무 작아서 디테일을 거의 포기해야 하더군요. 게다가 설정집을 보면 탑승인원 대비해서 함선이 너무 작은 것이 아무래도 설정을 너무 작게 잡은게 아닌가 합니다.

함교 디테일입니다.

하부 디테일입니다.

후방 디테일입니다. 분사구는 제가 임의로 설계한 거구요.

하비페어에 전시돼던 동맹군 구축함 2기입니다.
한 개는 Polished 연마를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연마를 안한 것인데, 사진상으로는 크게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연마를 안한 것이 좀더 거칠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