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북마의 거짓말들? 그리고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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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5:55:44, 읽음: 636
최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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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데칼 구매 1만3천원(택비3천원)

9일 저녁송금 약속

그러나 비데설치로 시간이 너무 늦은터라

한파에 나가기 싫어 다음날 오전에 송금하기로 함

10일 오전 비데가 물이 새서 고치느라 오전 

전부 허비함

아들에게 송금 부탁했으나

1시? 약속 미이행으로 거래 취소 당함

아들은 모르고 13만원 송금

평상시 십만 원 단위 이상 송금하다보니

착각함

그 이후 은행에 애기함

그리고 남선북마에게 상황을 애기하니

본인을 짜증나게 했으니 돈은 니가 알아서

찾아가라고 함

덧붙여 본인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반환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 못박음

결국 엿먹어 보라는 뜻임,,,,,,,,,,,,(성격 괴팍함)

그 이전에 본인은 오래된 완치가 안되는

지병을 앓고 있고 거동이 불편해서

통장을 아들에게 맞김

이런 사연까지 애기하며 거래가 불발됐어도

장문으로 본인의 지병까지 거론하며 정중히 사과했음

그래서 남선북마가 나를 치매라고 욕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임

현재도 남선북마는 자신을 귀찮게 했다는

이유로 돈 반환을 거부함

이에 모욕죄와 사기로 신고함

참고로 돈을 찾으려고 예금공사와 은행에

문의하니

돈을 상황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반환하지

아니하는 경우는 사기라고 함 !!!

대체 나의 잘못은?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짓은 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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