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온 딸과...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1-27 21:48:32, 읽음: 760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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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멀리서 온 딸과 분가했는데 와이프 출장갔다고 솔로를 즐기고 있는 아들까지 모여서 동네에서 술 한잔했습니다. 이런 날씨는 따뜻한 화로가 최고죠.
원래 자주 가는 집이 문을 닫았더군요. 왜 영업을 안 하냐고 물었더니 알바들이 하나도 안 나왔답니다. 주변에 다른 집을 찾다가 이 집을 들어갔는데 "전화위복"이란 말은 여기에 쓰는 겁니다. 아주 대박 맛있는 집. 더구나 일찍 갔더니 해피 타임이라 술이 반값!!
다음에는 와이프와 둘이 와야겠습니다. 
날이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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