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55의 포탑 내부. 직접 보니 정말 좁네요.
(이 안에 세 명이 끼어탔다 이거지...)

엔진도 열어놨습니다.

플라스틱장갑 테스트용 실험차량.

실질적인 방어력은 합성수지+복합소재 장갑이 담당하고, 바깥의 철판은 그것들을 담는 그릇 역할만 한다고 합니다.

스콜피온의 주행 시험용 프로토타입.

1930년대 전차의 포탑은 대충 이런 크기입니다...라는 체험코너.

만화나 영화에서 자주 본...

주 전시관의 새 전시물-8.8cm대전차포입니다.

얘는...콜리아테를 확대시킨 것 같은 자폭전차. 보통때는 사람이 운전하다가 적 근처까지 간 뒤에는 유선조종으로 움직입니다.


이 처칠은 생산라인이 폐쇄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생산된 차량입니다.

그리고 퓨리의 전시코너. 입구를 영화관처럼 꾸며놨습니다.

옆에서는 워게이밍이 월오탱 홍보중.

자, 들어가보겠습니다.

오옷!

영화의 주역, M4A2E8입니다. 촬영에 쓴 바로 그 차. 영화에 나왔던 바로 그 상태.

옆의 탄약상자는 저게 한 덩어리입니다. ^^

메이킹필름을 틀어주는 중.

자문으로 참가한 참전 전차병들.

촬영때 썼던 복장입니다.




마을장면에 사용된 건물 세트의 설계도.

출구는 이렇게 꾸며놨습니다.

퓨리를 봤으니 상대역인 131호차도 봐야지요.

탄피로 만든 모금함입니다.(이 골동품을 가동상태로 유지하려면 돈이 꽤 들겠지요.)

타이거데이 홍보 포스터.

구경을 마치고 나왔더니 해가 뉘엿뉘엿 저뭅니다. 2차대전 이후 전사한 기갑부대원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는 비석.

당연히 한국전쟁 전몰자들의 이름도 있습니다. 묵념.
보빙턴 외에 코스포드 RAF박물관도 갔었는데...기회가 되면 그것도 한 번 올려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