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회원 입니다.. 매번 mmz회원님들의 조언에 힘입어 막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아크릴 도색에 대한 감을 조금은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색하다보면 여러가지 시도를 해봐도 실력이 부족한 건지... 약간의 반건조나 얼룩진 부분이 생기 더라구요..( 안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하다하다 에라.. 이대로 마감하자하고 탑코트를 뿌려 봤습니다... 그런데.. 허~~ 이 topcoat란 놈이 아주 물건이더군요.. 왠만한 반건조나 얼룩은 적당히 녹여 주면서 색감도 균일하게 표현해주고, 은은한 무광 표현을 해 주는게 도색이 서투른 저같은 초보 눈에는 무슨 마술을 보는 것 같더 라구요,,,^^ 여기서 질문 몇가지 드리 겠습니다... 1. 아크릴로 에어브러쉬하면 표면에 입자가 거칠게 씌워지는데, 워싱등을 하면 건조후 워싱한 색이 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때 기본 도색 후 탑코드를 필수적으로 덮어주고 유화 등으로 워싱이나..먹선, 필터링을 해줘야 하는 지요,,? 2. 아크릴을 도색시 표면이 거친 것은 아크릴의 고유한 특성인지요..? 3. 탑코트는 캔타입이라.. (병 종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구석전 곳에 뿌려 주기가 힘들고, 도료의 낭비가 있는 것 같아요... 탑코트와 비슷한 효과를 주고 아크릴 기본 도장위에 에어브러슁 할 수 있는 병타입의 마감제가 있는 지요..? 여러가지 허접한 질문이 많습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도색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답변이 아니더라도 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합니다... 홈지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도료의 메이커를 말씀 안 드렸군요,,,^^ 타미야 아크릴을 주로 사용하며. 용제는 에탄올에 물을 약간 섞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