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지 보관함
게시판 > 제작 기법
2014-09-04 00:44:15,
읽음: 2493
이해두
무수지본드는 정말 편하고 좋은 접착제입니다. 저는 요즈음 모든 접착을 무수지로만 합니다. 수지는 거의 안사용하죠...
근데 이 무수지가 문제가 있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잘 넘어집니다. 이거 넘어지면 심각해집니다. 무수지 없어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것의 흘러내린 곳은 거의 다 녹아버립니다. 저도 책상위에서 한번 엎었는데 책상위가 우툴불퉁해지더군요....
많은분들이 사용하시는 방법이 무수지와 수지를 테잎으로 묶는것인데 이것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저도 한동안 이렇게 사용하다가 너무 불편해서 현재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스팸통안에 수지와 무수지를 같이 넣어두는거죠.....이렇게 사용한지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 한번도 엎어진적이 없습니다. 새병으로 교체하기도 편하고 데칼 붙일때는 수지 접착제를빼고 데칼픽스로 교체합니다. 그때 그때 필요한 것으로 교체래서 사용할 수 있어 엄청 편하더군요.....
그럼 한번 보시죠..... 보기에는 우습지만 참 편한 무수지 보관함 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