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렌지로 데우는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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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23:48:10,
읽음: 1713
masa
http://www.austinsms.org/Straightening-Warped-Plastic-Parts.php
돌아다니다가 이런 글을 발견했네요.
플라스틱의 성질 중 하나인 Glass Transaction 이라는 용해점에 도달하는 걸 이용하는 건데,
온도계로 짧은 시간동안 정확한 온도로 가열시킨 후, 구부러진 부품등을 펴주는 방법입니다.
플라스틱의 종류에 따라 온도가 다르며 (77~91도, 레진은 훨씬 더 낮음)
이 온도에 도달하게 되면 그 때 변형한 플라스틱 파츠는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게 됩니다.
(즉, 원하는 모양으로 주물럭거리며 고칠 수 있습니다)
여러차례 가열하여 원하는 부위 전체가 변형 온도에 이르도록 하고,
압력을 가해서 원하는 만큼 변형 후, 바로 찬물에 넣어 굳힙니다.
변형을 가할 땐 뜨거우니까 고무줄, 발사나무, 혹은 피복을 씌운 구리선 등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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