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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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22: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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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플랜
옛말에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판다고 했지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엔터프라이즈 완성 게시글을(아는 지인분 이름으로 대신올렸지만) 비번을 잊어버린후에 글쓰기가 어려워서 눈팅만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재가입 기능이 되더군요, (이만 각설하고)
에어로 모형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에어로의 생명은 데칼과 그 다음으로 저는 먹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카르토 같이 좋은 데칼도국적마크등 큰 부분은 저 같은 사람한테는 먹선을 뚜렷이 넣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알고있는 능력으로 이번에 아카데미 1/48 팬톰 스텐실에 도전을 해봤습니다.
역시 개인적으로는 매우 흐뭇합니다.








먹선을 넣고 개인적으로 만족해 합니다 ^^




졸리는 아직 먹선넣기전입니다. 리벳은 연회색으로 넣을 생각입니다.
그럼 완성작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도안 작업이 아까워서 지인분들에게도 나눠드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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