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1/35 독일 6호 타이거-원
게시판 > 제품 리뷰
2015-08-14 18:34:03,
읽음: 3805
백조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광복절도 다가오고 하여 국산 모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제품을 처음 접해 본 것은 90년대 초반으로 조카 생일선물로 조립해 주었습니다.
당시에는 어떤 이유인지 작동이 되질 않아 실망이 컸던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십수년의 세월이 지나고 나니 다시한번 조립해 보고 싶은 충동을 억제할 수 없네요..^^
수지제 기어는 이미 파손되어 작동이 어렵겠지만 다른 기어박스를 이식해 본다면 가능할 듯 합니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리뷰는 명쾌한 논리와 설득력이 뛰어난 회원분께 넘깁니다.
사진상으로나마 추억을 되새길 기회가 된다면 저로서는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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