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파트는 포탑부분의 부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포신의 분할이 세로축이 아니라 가로축으로 분할이 되어있습니다.

포탑의 용접라인이 매우 리얼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B 파트는 본체 상부와 전,후부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각종 OVM 류의 클립이 일체형으로 몰딩되어 있는데 별도의 에칭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만큼 샤프하게 재현 되어 있습니다.

자물쇠 부분과 밴드도 정교하게 몰딩되어 있습니다.


C 파트는 바퀴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같은 파트개 2개 들어 있습니다.

바퀴에 각인이 깨알같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D 파트는 기동륜과 축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방열판은 모서리만 조금 갈아주면 샤프하게 재현이 가능합니다.

N 파트는 궤도 핀과 가이드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가이드를 일일이 붙히려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M 파트는 포탄과 기관총 탄통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차체 하부 입니다. 조금 앙증맞게 보입니다.

에칭파느 입니다. 저의 실력으로 이걸 다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투명부품 입니다. 관측창과 방탄유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동식 궤도입니다. 특이하게 박스안에 들어었는데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모델카스텐 궤도를 4만원 넘게 주고 구입한 때가 엇 그제 같은데 격세지감이 느껴 집니다.~


급하게 사진을 찍고 글을 올리느라 자세한 리뷰는 되지 못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Dragon 과 TAMIYA 의 중간정도의 구성을 나타내는 듯 하고 추후에 내부재현을 구현하려는 설계가 조금 보입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의 출시를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