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 초기에 T-34 전차에 놀란 독일이 급히 만든 것이 Panther라면, Tiger 전차는 독소전 이전부터 개발되기 시작하여 소련 KV-1 전차의 중장갑을 의식하고 만든 전차로 알고 있음.
Henschel과 Porsche 양쪽에서 VK5001, VK5002(어느 쪽이 어디인지 모름)로 각기 개발하다가 시험테스트에서 기계적 안정성이 높은 Henschel사로 낙찰된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런데 Porsche박사는 자신의 전차가 낙점될 것이라고 착각하고 Low-hull을 90여개나 만들어 두었으며 독일 Wehrmacht는 이 것을 활용하고자 Ferdinant > Elefant 구축전차의 차대로 사용하였음. 포르쉐 박사의 티거가 탈락한 이유는, 개솔린으로 엔진을 돌려 전기를 만들어 그 전기로 모터를 작동하는 다소 복잡한 방식의 구동계에 기인한 것으로 알고 있음. 너무 선진적인 기술이라고. 미국의 현용 M1 전차가 그 방식이라는 얘기가 있음.
여튼, 그와 같이 미리 만들어둔 차대 중 5대를 전차로 만들어 그 중 1대가 실전에 투입된 것으로 알고 있음.
동부전선에서 투입되어 전투 중 산화하거나 기계고장으로 방기되지 않았을까 추측함.
Tiger전차 1,500대의 전투사는 대부분 확인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포르쉐 티거는 잘 모르겠음.
(위 내용은 순전히 기억에 의존하여 작성한 것이므로 사실과 다른 부분은 지적해주시기 바람)
[출처] Porsche Tiger, Panzerkampftagen VI(P)|작성자 토이맥

드래곤. 찌메리트 코팅이 되어 있음. 예전에 찌메리트 코팅이 안되어 있던 킷트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DS 트랙. 트랙의 내측과 외측이 달리 몰드되어 있음




아래 : 단 1대만 실전에 투입된 것으로 알고 있으므로 위장무늬는 조립도의 저 사례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