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ng M1A2 SEP tusk I/II 박스 크기가 좀 큽니다.

RFM 타이거 내부재현 보다 박스 높이가 3cm 정도 높습니다.

차체 하부

가동식이라 비닐캡도 들어있네요.

가동식 케터필트

부품이 많아서 인내심을 필요로함. 도 닦는 마음으로...

바퀴 부분

사진이 좀 흐리지만 몰드는 좋은 것 같습니다.

포탑

거친 표현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상판과 포신 : 포신 접합 후 접합선 사포질 필요할 듯

거친 부분과 매끈한 부위가 대조적으로 아주 잘 표현 됨

하부와 옆면 증가 장갑

이 부분은 so,so,,,

증가 장갑과 포탑 상부

리벳 표현은 아주 good!

바스켓 부품과 포신 고정부위

포신 몰드는 예리하게 표현 됨

포탑 상부 부품

손잡이 옆 부위에 번호까지 새겨져 있네요^^.

엔진 덥개 부품

이 정도면 PE 필요 없을 듯...

PE

그물망 표현 좋습니다!

유리창과 데칼 : 유리창은 갓 윈덱스로 닦은 듯 반짝반짝!
투명 부품을 약간 접착성 있는 테이프로 감싸서 다시 비닐 봉지에 포장되어 투명 부품 더러워짐을 방지하는 세심함이 있네요.

데칼 : 평이 합니다. 독수리가 멋지네요.

설명서 책 같습니다...ㅎ

설명서 마지막 부의 도색가이드.
여러 회사에서 출시되고 출시 예정이라 Hot 한 M1A2 SEP tusk I/II.
A사 출시되면 비교해 보아도 즐거즐거울 것 같습니다.
Meng사 장점은 가동식 연결 케터필트 인 것 같습니다.
근데 박스가 넘 큽니다. D사처럼 구겨 넣으면 1/3은 줄어들 수 있을텐데,
부품 다치지 않게하려는 배려일지도...
어느 고수 모델러 분이 '구슬이 세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어느 키트라도 얼마나 열심히 만드는냐가 중요!'
요즘 키트 쌓기에 쾌감을 느끼는 저에게 적절한 말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옵고
허접한 초보의 리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