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번에 만든 타미야의 B1 중전차입니다 독일군 버전이구요
조립은 정말 한마디로 타미야스럽습니다, 위에 인형이 올라갈 예정이었으나 도색에서 시간이 걸리네요 ㅜㅜ

#2 발색을 위한 서페이서 후, 단색도장엔 필수인 프리쉐이딩


#4 사진과 같이 패널별로 하이라이팅 쉐도잉을 해줍니다, 흔히말하는 모듈레이션이죠
너무 색대비를 강하게 해주면 오히려 어색해집니다

#5 트랙은 스냅타이드형식, 접착제가 필요없는 흔히말하는 똑딱이형식으로 조립은 매우 쉬운편입니다
뺐다가 끼우기가 귀찮아서 그냥 궤도를 장착한 상태에서 마스킹을 해주고 도색합니다
트랙은 언제나 레드브라운과 블랙을 5:5로 섞은 초콜릿색으로 기본색

#6 모듈레이션이나 기타 도색이 부족해보이는 부분이 있으면 보충해줍니다

#7 머플러를 도색합니다,
헐레드로 기본색을 넣어주고

#8 헤비치핑액을 도포해주고 건조 후 다시 그 위에 기본색을 올립니다

#9 물 묻힌 붓으로 쓸어주어서 페인트가 광범위하게 벗겨진 표현을 해봅니다

#10 에듀아르드의 마스킹씰을 이용한 마킹

#11 명암도색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보충해줍니다

#12 공구류와 장비를 도색해주고 기본도색을 마칩니다

#13 트랙워시로 궤도워싱

#14 유화물감 로우엄버로 기본 필터링 겸 워싱

#15 10분정도 후에 붓빨이를 묻힌 평붓으로 쓸어내려줍니다

#16 어두운계열의 에나멜로 리벳, 골진곳등에 핀워싱을 해줌으로 디테일을 부각시켜줍니다

#17 보이는 무수한 리벳에 모조리 합니다

#18 깔끔하게 되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20분정도 후에 붓빨이 묻힌 붓으로 삐져나온 곳을 닦아주면 됩니다

#19 미그의 오일브러시, AFV에 필수적인 색이 꽤 많습니다 사진과 같이 묻혀주고 ...

#20 쓸어내려줍니다 ( 유화점을 찍고나서 바로 쓸어내려줘야 합니다 , 표면이 아크릴이라 오래두면 자국이 남아요 )

#21

#22

#23 녹표현, rustall의 녹액을 트랙에 조심스럽게 도포합니다 ,( 같은 아크릴계열이라 같은스팟에 붓질을 두번하면 밑색이 지워집니다 )

#24 골진곳위주로 녹표현제를 흘려넣습니다

#25

#26

#27 AK의 rust wash로도 녹표현해줍니다, 녹표현이 과하게 된 부분은 그 위에 어두운색을 올리면 됩니다

#28 어느정도 웨더링이 된 상태입니다

#29 좀더 헤비한 녹표현입니다, 미그의 오일브러시 rust로 사진과 같이 패널별로 발라준 뒤,

#30 10분 뒤에 블랜딩해줍니다

#31 유화물감 로우엄버로 사진과 같이 찍어주고

#32 한 20분정도 후에 쓸어내려줍니다

#33 팬저그레이에 어울리는 색으로 패널별 필터링을 해줍니다

#34 워싱, 필터링, 핀워싱등이 골진곳 " - " 몰드의 디테일을 살려주었다면 " + " 몰드의 디테일은 바로 이 드라이브러싱으로 살려줍니다
말이 드라이브러싱이지 붓의 측면으로 살짝 치핑을 해주는 느낌입니다

#35 초콜릿색으로 만든 에나멜을 휴지에 묻혀 꽉꽉 닦아낸 후 붓의 측면만을 이용해 치핑하듯이 스쳐줍니다

#36 사진을 보시면 느낌이 오시리라 믿습니다 적용 후 모습입니다

#37 적용 후 모습입니다

#38 여러가지 먼지표현제로 먼지표현을 합니다

#39

#40

#41 키트에 포함된 메탈 쇠사슬 도색은 제일 맘편하게 도금되어 있는것을 날리는 것입니다, 불에 구워버리면 문제 해결입니다
포럼에 답변 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42 피그먼트 다크스틸을 손가락에 묻혀서 각진부분위주로 문질러주고 사진의 스프로켓 이빨부분에는 붓으로 문질러 주면 리얼합니다

#43 배기구 그을린 표현도 피그먼트 블랙을 이용합니다

#44 나뭇잎 표현도 해봤습니다

#45 미그의 나뭇잎입니다, 개인적으로 단풍잎이 최고더군요

#46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