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th century German Infantry
게시판 > 제작기
2017-08-04 14:53:57,
읽음: 799
문종인
안녕하세요.
예전에 김만진님의 책을 사고 받은 독일군 인형입니다.
9월에 9일날 열리는 토론토에 한 모형쇼에 출품하고자 작업중인데 몇가지 조언을 얻고자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도색하는도중 오른쪽 팔을 따로 칠해서 보관하던중에 분실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심을박고 살을 붙여가는중입니다.



근육아웃라인을 잡고 여기저기 손을본후에 체인메일을 표현하려고 하는데
처음엔 단순히 체인메일이라 퍼티를 발라놓고 뾰족한것으로 콕콕 찌르면 되나.. 했는데 왼팔 체인메일을 보면 볼수록 디테일이 심각하게
좋네요. 보통 원형가 분들은 체인메일 디테일을 어떻게 표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녀석을 베이스로 작업했는데 뒤에 빼곡히 심어놓은 풀들이 조금 어색하게 보여서 혹시
자라는 방향이나 풀의 특성같은걸 놓쳤는지, 회원님들이 보시기에 어떻게 어색한지 궁금해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졸품을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꼭 듣고싶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