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00A1 (1/6) -3
게시판 > 제작기
2021-02-13 18: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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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설 연휴기간 동안 전체 윤곽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자작이 처음도 아닌데 하면서 몇번을 뜯었다 붙이는 일을 했네요...
상판의 무게감 때문에 휘는 것을 방지한다고 3T 포맥스판을 택한게 실수였습니다.
각을 잡기위해 종이로 본을 그려서 가조립을 했을땐 몰랐는데 3T의 두께를 생각못하고 그만...
덕분에 몇번을 다시 작업하였습니다.
측면의 커버 또한 구부려서 각각의 모서리를 맞추는일이 쉽지않았습니다.
이제 후면과 상판의 디테일 작업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세요...^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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