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모형 연합 전시회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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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2 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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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勳

1/48 스케일 A-4 스카이 호크


언제 봐도 간지(?) 작살인 F-14 톰괭이

한국 공군 팬텀기의 조종석 디테일

날개를 접은 F-4U 콜세어
엔진부의 색감이 눈에 띕니다.

역시 큼직한 1/32 방위 성금 헌납기


항모 갑판에서 출격 준비 중인 톰괭이


1/144 스케일 항공기 편대
앙증맞은 항모가 신(scene)스틸러군요.
반대편엔 적군(?)인 UFO가...


추억의 블루썬더
'에어울프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는 여전한 논쟁거리지요.

'이대로 가다간 독일땅 1제곱 킬로미터 당 기체 한 대씩 꽂혀 있게 될 거다'란 말을 들었던,
독일 공군의 과부 제조기 스타파이터




유명한 F/A 18 치피호

제작자분의 노고가 느껴지는 독수리 마킹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던 인트루더 공격기
기체도 기체지만...

캐터펄트부의 묘사가 넘나(?) 사실적입니다.

듬직한 썬더볼트

카울링 내부 엔진 묘사가 실물을 방불케 합니다. ㅎㄷㄷ


B-17을 호위하는 레드 테일스 무스탕 전투기들
스케일은 1/72

독일 공군 야간 전투기 우후(Uhu) 디오라마


롱다리 랜딩기어
기체가 높군요


역시 카울링을 벗고 엔진을 보여주는 WW1 알바트로스 전투기

큼직 큼직한 작품들이 많아 보기에 시원했던 AERO분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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