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늦은 후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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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10:36:41,
읽음: 2159
광어아빠


안녕하십니까? 무더위에 일하시고 틈틈히 취미하시랴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프라모델을 취미로 비행기가 좋았고 멋있었고 영화(탑건)를 보고 더욱 빠져들다가 인터넷이 보급되며 좀더 깊이있게 빠져들고
매일매일 싸이트에 들러 본거 또 보고 또 보고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사다는게 바빠서 잊고 지내다 시간이 지나 다시금 시작해보자 슬슬 사재기
부터하는 한 사람입니다.
절판된 모델은 왜 이렇게 더욱 사고 싶은건지 1/32 비행기를 주로 하는 한 사람으로서 금액적 부담도 부담이지만 스케일이 없어 48대1로 내려
가고 뭐 그러는데도 정말로 사고 싶은건 구하길이 없네요 모형점에 하루에도 몇 번씩 연락하여 재고를 묻지만 사장님들도 웃으시네요 없을 건
데요^^ 이래서 자꾸만 신제품이 나오면 저도 모르게 사는가 봅니다.
가시 구입하기 시작한게 1년정도 됐는데 늘어가는 모델을 보때마다 자꾸 더 욕심이 납니다.
그냥 답답하고 이 답답함마져 즐거워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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