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울프 fw-190 50대 터키 공항 지하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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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5 15:27:53,
읽음: 3763
강상익
터키 일간지 보도 "방수포에 싸인 채…비행 가능할 수도"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생산한 전투기 50대가
약 70년 만에 터키 중부에서 땅속에 파묻힌 채 발견됐다.
중략
(이스탄불=연합뉴스)하채림 특파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15/0200000000AKR20161015004100108.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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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상태가 좋아서 비행 가능할 수 도 있답니다.
상태 괜찮으면 콜렉터들이 군침 흘릴만한데
미군이 무상전투기를 제공하는 대신 폐기하는 조건
(우리나라의 m1 개런트 소총 판매와 비슷한 경우인듯...)
이므로
판매가능여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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