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으로 "닭"바꿔 먹었어요..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16-10-21 16:32:54,
읽음: 1815
rosetum
어릴때도 시내에 살아서 헌책으로 엿 바꿔먹은 기억이 별로 없는데...
Mechanics Magazine
그러니깐.. 1985년은 내가 제대하고 복학을 기다리면서 놀고 있을때고..
1986년은 1학년에 복학을 한 시기였네요...

자취 하면서 매달 일본서점에 가서 구입했으니.. 돈이 많이 들어갔겠지요?
http://blog.naver.com/rosetum/220841137670
http://blog.naver.com/rosetum/220842005897

30년을 갖고 있었는데..
치우라는 마누라 폭정에 결국 퇴출되었습니다.
동호회원께 그냥 드릴려고 했는데,, 기어이 사례를...
치킨집을 운영하시는 분이라.. 쿠폰 그런거 있느냐 했더니.. 보내왔네요...

마누라, 딸년이..
책장도 넓어지고... 치킨도 생기고..
난 고향동네 재개발한 것처럼 가슴이 뻥.. 뚫린것 같은데...
그래도 치킨은 맛있었습니다.. 평소에 먹던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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