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스케일 모델 월드 -8
게시판 > 수다 떨기
2016-11-20 21:59:25,
읽음: 2161
nathan


카네코씨의 옛날 작품이 떠오르네요. 같은 키트로 만든 거 같습니다.




작년에 판옥선 만드신 할아버지네 부스입니다. 올해도 정정하시더군요.





미그기 테마부스.

미코얀과 구레비치의 사진을 걸어놨습니다.



이런것까지 만들었네요.(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체입니다.)




뭔가 무서운 부스.

모형으로 공포분위기 조성중입니다.

앉아계신 영감님도 공포분위기 조성중.
(그리고 제가 사진을 찍고 나니까 활짝 웃으며 미소로 인사를...)

그 옆에는 반대 의미로 무서운 것들이...



AFV쪽은...말 그대로 '상향 평준화 완료'라는 느낌. 어지간해서는 확 눈에 띄지가 않아요.







프로토타입들.

그중 제일 특이하게 생긴 놈을 찍어봤습니다.



캔버라 테마부스.







애큐리트아머 부스.
무슨 이유에선지 스카이보우제 M-41 워커불독을 15파운드(약 22,000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노획 제로들. 그리고 어느 어린이가 만든 제로도 같이...

미라지 테마부스.

그리고 프랑스공군 테마부스.

미라지IV를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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