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스케일 모델 월드 -9
게시판 > 수다 떨기
2016-11-20 22:09:52,
읽음: 1924
nathan



노르망디 상륙작전때 사용된 콘크리트제 부유물이라는군요. 설명이 길어서 자세히는 안 읽어봤습니다.






아토믹 애니. 1/35가 나올 일은 없겠지요.

뭔가 이상한 독일군.(응?)


미 공군 전략 사령부.



팬톰 패밀리.


아카데미제 팬톰을 프로토타입으로 만드는 개조파트를 개발중입니다.

으아악! 이런 것까지 만들 줄이야...







동호회 간판을 화끈하게 만들었습니다.


1차대전 테마부스.
그런데 2014년부터 1차대전 100주년 붐이 불어서 상대적으로 빛을 잃었습니다.




안경걸이?











동호회가 받은 상패들을 같이 전시중.




IDF테마부스인데...

이거랑 똑같은 걸 저도 구상한 적이 있었는데...역시 떠올랐을 때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초기에 이스라엘은 프랑스에서 전차를 사왔다.
-그런데 프랑스는 전후에도 판터를 계속 사용했다.
-그러니...만약 프랑스에서 이스라엘한테 판터를 팔았다면?
-이스라엘이면 틀림없이 어떻게든 수명연장을 해서 최소 4차 중동전때까지는 써먹었을 것이다.
대충 이런 프로세스였죠.

위의 판터야 가상전차라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지만...이쯤 되면 조금 고민하게 됩니다.

토네이도 테마.

실기의 레이더 스코프를 갖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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