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11회나 된다고 하니.. 하나의 좋은 모형 컨텐츠로 자리를 잘 잡은 것 같습니다
10회 행사 중 입장한 것은 방문객으로 4~5회 정도 되는데 명일부터 양일간 행사가 진행된다고 하니
부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은시간 보내시면 좋겠네요
하비페어 1~2회 즈음에 들었던 의문이 하비페어는 영리 행사인가? 비영리 행사인가? 였던 것 같습니다
영리 행사라고 하기에는 운영자님이 "너무 힘들었다 ㅜㅜ"를 피력하셔서 엥! 정말 영리 행사 맞나? 싶었는데
(*보통 영리 행사의 경우 대놓고 수익을 쫓기 때문에 "아~ 너무 힘들었다" 라는 나약한? 표현은 쓰지 않음)
영리임을 알게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사 준비와 진행이 너무 힘들었었구나 라고 사료됩니다
물론 입장료 수익도 있고 부스 수익도 있겠지만 대충 돌려봐도 말이 영리지 큰 영리는 없을 행사 같네요
다음 행사 준비할 수익과 준비한 노고에 대한 수익 정도는 충분히? 발생 하겠고 당연히 수익이 남아야 계속 이어지고
발전할 행사로 보입니다 이 수익?은 부디 허덕이는 것 보다는.. 행사 발전을 위해 점점 높아가는 수익이기를 바라네요
..우리나라 땅덩어리가 작기도 하지만 어디 가볼 모형 전시회는 하비페어 아니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하비페어에 가게 되면 모형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분위기들이 좋으며 ^^ 입장 시의 제 레파토리는 장터도 좀 기웃거리고
제조사 특판도 좀 기웃거리고 이벤트 증정품도 받으려고 좀 기웃거리고 좋은 작품들은 집중해서 잘 감상하고
그러는데 이것만 해도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시간은 금방 가지만 유익한 시간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었으니
여러분들도 명일부터 양일간 열리는 11회 하비페어에서 모두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