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조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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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00: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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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작년에 와이프와 첫째가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간 후 할일이 없던 둘째를 데리고 공방에 갔습니다(와이프가 심각한 아미입니다ㅜㅜ).
둘째가 자기도 에어브러쉬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내친김에 콘서트 시간내에 완성할 수 있는 디오라마를 구상해서
3시간 동안 열심히 만들어보았습니다.
제가 가이드를 해주고 시켜보니 곧잘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부분부분 도와주기는 했지만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완성시켰네요.
딸둘에 와이프....가족 구성원이 저 빼고 모두 여자라서 저의 취미생활을 잘 공감해주지 못하는게 항상 아쉬웠는데, 기억에 남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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