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획득하게된 수집품들 입니다 오늘 오전에 우체국택배로 받아보고 일끝나고 이제야 열어봤습니다
군제 하이택 제품들이고 압축포장을 제거하지 않은 초판상태의 제품들입니다 박스상태도 양호하고 야크트판터만 약간의 태닝이 있고 나머지 제품은 새제품입니다 하이택제품중 에서 88mm대전차포는 첨보는 제품이고 가격도 동일의 하이택 전차들 보다 가격이 배로 비싼몸값을 지녔더군요. 지금껏 모은 하이텍 제품들이 다수 있으나 아직 제작을 해보진 않았지만 압축포장이 풀어진 제품중 중복제품들을 하나씩 해봐야 겠습니다 라고 의지를 불사르고 싶은데,,,글세요 저것들 말고도 한켠에 쌓여있는 프라탑을 보고 있자하니 참,,,,언제 만들까???라는 의지 꺽이는 귀차니즘이 발동 하는것 같습니다,,그런데 문제는 계속 사들이는다는것!! 그런데 또 처분한다는것!!! 그리고 또 사들이는,,ㅋㅋㅋㅋ 과연 언제끝이날지 모르는 여자들은 결코 이해하기 힘든 일을 반복 하고 있습니다,ㅎㅎㅎㅎ 오늘은 박스를 열고 내일은 박스를 포장하고,,,,저의 가족이 하는말 여기가 무슨 물류센타 같다고,,,,,^^ 그래서 저는 "당신은 사고팔고의 재미를 몰라" 당신도 한번 해보면 재미를 느낄꺼야" 라고 말하니 "아! 그럼 나는 차를 팔고 다른걸로 사야겠다!" 라고 하더군요,,,,아놔,, 킷에 관련된 글을 쓰다가 말이 엉뚱한 곳으로 흘렀네요 여하튼 모형의 취미는 만드는 것만이 아닌것 같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지금까지 수집한 하이텍 제품입니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3개의 제품이 더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