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초합금 장난감을 갖고 싶었는데 이제야 샀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0-03-15 09:40:21,
읽음: 1591
이용환

어릴 때 부잣집 친구들의 전유물이었던 초합금 장난감
이제야 한을 푸네요~
쇳덩이라 묵직한 것이 크기에 비해 무척 무겁습니다. 아령을 드는 느낌이랄까요?
촉감도 아주 좋네요~
제 인생의 첫 프라모델 철인 28호 그땐 만들기 어려워 형이 만들어줬던 기억납니다.




철인 28호 나왔던 동시대 차량이라 옆에 갖이 놓고 찍어봤습니다.


관절 꺾임이 훌륭하고 꺾일 때 소리와 촉감, 손맛이 아주 좋습니다.


검색해보니 최초의 로봇만화는 아톰 그리고
최초 거대로봇은 철인 28호 무인 외부 조종이고
최초의 유인 내부 조종 로봇은 마징가 Z 더군요...



대략 크기가 1/48 스케일이라 같이 진열해보았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모형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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